+45일째...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 벌써 45일이 지났네... 그리운 벗, 내동생 재롱이~ 보고싶다....

새 이불에서 겨울 잠 자기

새이불이라 따스하니 보드랍고 좋치? ㅋ 잠자는게 보약이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