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양백산 전망대

새벽 3:30분에 출발하여 충북 보발재 촬영을 위해 3시간 40분 동안 달려서 처음 도착한 양백산 전망대입니다

여기서는 단양에서 유명한 패러글라이딩 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차가 전망대 바로 밑 주차장까지 가니 쉽게 접근할수있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나와 단양 시내에 도착하니 안개가 자욱하여 양백산 전망대에 오르면 운해가 있다는것을 감지하였습니다

전망대에 도착하니 역시나 운해가 깔려 있더군요

운해가 없어져야 단양 시내를 촬영할수가 있어서 두시간 남짓 기다렸습니다...

9시가 넘으니 운해가 없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옆쪽에서는 아침부터 패러글라이딩을 타러 오는 사람들이 줄줄이 타고 있더군요 ^^

운해가 어느 정도 없어졌으나 미세먼지가 저에게 또한번의 좌절감을 맛 보여줍니다 흑흑...

도심이 거의 보이지가 않아 촬영 조차 못하는 상황

그래서 그냥 반대편 산 능산만 촬영하고 보발재로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양백산 전망대 포인트는 다음에 다시 단양에 갈일이 있을때 다시 한번 도전을 해봐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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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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